제가 오늘 스팀잇을 그만해야 할지 고민했던 것은
어뷰징? 같은 것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뷰징이라고 생각하는데,
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내용이 정말 단순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 게시물보다 공들여 작성한 글들이 저평가 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의욕이 잃었습니다.
댓글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계적 보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ow to get steem dollar and steem easily
저는 스팀인 관계자가 이것을 목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영어로 올렸습니다.
그리곤 하드포크를 맞이했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어뷰징한 사람의 보상도 늘었다는 것입니다.
하드 포크 이전
하드 포크 이후
다시 기분이 다운되었네요.
이런 문제가 심해지면 사람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싶을까요?
일단 지켜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