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듯 머무르듯 잠시지만
세상을 하얗게 지워놓고
이제 너희들이 알아서 색칠해 보라는듯이
그렇게 눈이 왔네요
이제야 스팀에 들어와
제색을 스팀에 물들여보려
이렇게 첫 인사를 남겨봅니다
때론 잘몰라 실수를 할수도
잘못을 할수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지켜봐주시고 채찍질해주시면
나름의 글로 보답하고자합니다
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