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사랑하니까 곁에만 있어 달래더니..
언제는..4~5월까지만 사귀고 오빠 동생하자니까 그러자 하더니..
이제와서 아깝고 억울해서 먼지한톨까지 다 받고싶다니..
몇살 잡수셨는지 몰라도..
아직 잘 사랑을 몰르는것 같으삼..
당신이 좋아서 줄땐 언제고 이제와서 남자탓 하셈?
당신이 당신입으로 그랬잖아요?
그남자 성공하게 뒷바라지 해주고 떠나겠다고?
여자는 왜이렇게 변덕이 심하지?
당신이 원해서 해준걸 왜 이제와서 아깝다고 생각하지??
그남자가 돈을 주라고 협박하든가?
아니면 성공하게 뒷바라지 해달라고 협박하든가?
당신이 그남자였어도 자기부모님 가슴에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떠났을꺼라는거..정답아닐까?
그냥 이해해주지..왜 억울하고 아깝다고만 생각할까?
입장바까..그남자가 유부남이였다 하여도...
당신도 당신부모 상처받을까바 결혼쉽게 생각하지 못했을껏이지..
그남자가 당신을 이용하고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거삼?
그남자도 당신 좋아했지만..이혼녀라는걸 감당할만큼 사랑하지 않는거겠지?
아마 당신이 그남자였어도 마찬가지 였을것입니다..
참..여자들 알수없어
자기가 원해서 몸주고 마음주고 돈주더니...
이제와서 아깝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