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난감하네여.. 우째된게.. 5년이라는 세월가지구..
결혼할 사람한테 넘 한거 아닌가여. 님은 결혼해서도.. 그렇게 사실건가여..
정말 이해가 안갑니당.. 님을 위해 사랑해주고 하는 남자... 어떻게...
버리고... 정말 님도. 똑같이 한번 당해봐야 알거 같네여.. 제가 만약에 남친
이였음. 저 님 가만히 안 놔줄꺼에여.. 아셨나요..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제
남친 만나.. 결혼해서.. 짐 잘살고 있어요.. 변함없이 사랑해준 울 신랑.
짐 변치 않구 잘 살고 있는데여.. 님 그러다 벌받아요.. 결혼해서.. 그런 상황
이 온다면. 어떨건데요... 알수가 없네요.. 님 남친 불쌍하네여... 제가 님 남친
알았더라면.. 전 당장 헤어지라고 싶은 맘으로 말하고 싶네여.. 어떻게 님 같은
여잘 만나서 힘들게 사냐구.. 미쳤냐구 말하고 싶네여.. 어이 없는 행동 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주는것만으로도.. 복인줄 아시길.. 울 신랑이 님 남친이
였음 가만히 안 있을걸요.. 저두 그럴거구여.. 제친구이면.. 전 인연 끊습니당..
아셨나요... 지금까지 님처럼 그렇게 해본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지만요...
암튼.. 상처를 주고가는.. 님... 무엇보다.. 사랑이 중요한데여.. 님이 사랑하는 사람.
언제가는.. 도망갑니당.. 상대방을 사랑을 주면.. 그사랑 변치 않고 오래 가는 사랑
이라고 보네여.. 잘 생각하시구.. 벌 받구 싶지 않다면.. 당장.. 연하의 남자
그만 만나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