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살의 직장인입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헤어졌어요
그이유는..제가 실수 한것두 있지만..제일큰 문제도 저 일 수도 있지만..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이렇게 끝을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화가나고 그사람이 밉네요
전..21살에 4년연애끝에 결혼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부모님반대에..부딧쳐두..했죠..그러나..결혼 1년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폭력과 폭언을 참다 못해 제가 이혼해 달라고 애원했죠 결국 이혼을 하게되었구요
이혼하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은 아니였지만 친구처럼 지내다..서로가 서로를 좋아해..사귀게되었답니다..전 결혼이란 게 싫어서 ..그사람한테 절대 당신과 결혼하지 않겠다 당신만 성공시키면..난..떠나겠다 하였지요..
그런데 사람마음이란게 어디..맘먹은데로 ..안되지않습니까?
정말정말..그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게 되어..그사람에게..모든걸..다 걸고 ..만났습니다
이혼녀란..사실을..숨기고..말이죠..
그당시는..그사실이..정말..챙피하고...죽을만큼..딴사람이..아는게..싫었거든요..
그런데..제친구가..그사실을..그사람한테..말해버렸죠..
그사람도..그소식을 듣고 많이힘들어 했답니다
그래서..저두..헤어지자고..했었습니다..그런데그사람은..그..아픔을..감싸주겠다며..
그까지꺼..별거냐고~~괜찮다고..해서..다시..시작했습니다..
헌데..조건이..있었습니다..4월..5일까지..만..만나자고..그뒤엔..그냥..오빠동생으로..지내자고...전..그러자했습니다..그사람을..계속..만나는거보다..계속..지켜보고싶었고...쪼그마한..기대..도..있었습니다..그때까지..제가..최선을..다하고..그사람을..다시..찾아보겠다는..그런..희망과..믿음이..있었거든요..
그런데..그게..아니더군요...
중간중간..힘든시기가..있었습니다...크게싸운적도..있었구요...
너무크게싸운나머지..저희집에서..알게됐습니다..
저희엄마..아빠가..큰상처를..받았죠...딸하나있는거...제대로..효도도..못했지만..
또다시..상처를..주고말았어요...
그사람이..제가이혼한..사실을...그사람집에..말하기가..두렵다는사실을..알았거든요
그사람이..저한테말하더군요
자기..부모한테는..상처주기싫다고...그럼..저희엄마아빠가..받은..상처는..머냐고
다시..물었어요...
그래두..상관없었습니다..
그사람이..다시돌아온다면...하지만..아니였습니다..
저한테..관심조차..없었습니다...그냥..시간이가는거죠..아무런..감정없이..말이죠
그걸..참다못해..헤어지자고..했습니다..제가..
그래서...헤어졌습니다..
헤어졌는데...그사람에게...쏟았던...정성과...물질적인..사랑..과..맘으로..줬던..사랑이..아깝다는..생각이..들더군요..
사실..그사람한테..해준게..많거든요...제가..대학교도^보냈습니다^하고싶어했거든요
그런데..그..런거..조차도..다아깝더군요
그래서..헤어진마당에..다..찾아오려고하는데...
제가..나쁜건가요?
제가...독한건가요?
그사람은..저한테..맘적으로라도..편안하게..해준적이..없었습니다...
제가그렇게생각하는것두...있지만..그사람도..해준거없다고..인정하였습니다..
정말..제가준..맘..물건..먼지한톨까지..다..갖고오고싶습니다..
님들생각은..어떠신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