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이란 게 싫어서 ..그사람한테 절대 당신과 결혼하지 않겠다 당신만 성공시키면..난..떠나겠다 하였지요.....
이혼녀란..사실을..숨기고..말이죠..
그당시에 내가 당신을 성공시키면 그투자한 시간과 물질과 내마음에 이자까지
다 받아내겠다고 생각하셨습니까?
처음부터 당신은 그남자에게 솔직했어야했으니 이제와서 누가 더잘했고
잘못했고 그래서 난 지금까지 투자한거라도 먼지한톨까지 다받아내고 싶다...라는 생각
그다지 현명해보이진 않습니다.
그냥 잊으십시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