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법조계 "우지한, 비트메인 내 입지 위태"]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채굴업체 비트메인이 상장을 대비해 우지한을 포함한 대규모 인사조정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중국 법조계에선 "우지한(吴忌寒)이 비트메인 운영권에서의 입지가 상당 부분 줄어들었다"고 진단했다. 비트메인은 지난 7일 이사회에서 자오자오펑(赵肇丰), 거위에성(葛越晟), 저우펑(周锋) 등을 이사회에서 퇴출했고, 후이슈어(胡一说)의 감사직을 박탈했다. 또한 우지한은 이사에서 감사로 변경됐다. 이와 관련해 중국 법조계는 "우지한은 이제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가 어려울 수 있다"며 "회사 경영 참여가 제한될 것"이라고 전했다.
콘텐츠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코인니스 앱 다운받기'
iOS(https://apple.co/2HSNXPC)
안드로이드(https://bit.ly/2rj3c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