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제도, 법정 암호화폐 SOV 발행 관련 핵심 법안 통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마셜제도가 국가발행 암호화폐 소버린(SOV)의 발행과 관련된 핵심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OV 개발 대행을 맡고 있는 이스라엘 핀테크 기업 니마(Neema)에게 배당되는 금액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현지 국회에서는 관련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SOV 발행 계획에 따르면, 개발사는 240만 SOV를 발행하고 마셜제도 국민들에게 보급할 때 3,000 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또한 조달액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은 니마에게 돌아가게 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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