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리 "BTC, 법정화폐와 달리 인위적인 가치 절하 불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7위)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최근 월드크립토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일반 법정화폐처럼 정부가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정책을 통해 통화가치를 인위적으로 절하시킬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의 최대 공급량은 2,100만개로 설정되어있고, 이는 커뮤니티의 컨센서스를 통해서만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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