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암호화폐 소득세 상한선 30%로 인하 추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하원 금융위원회가 7일 암호화폐 판매 수익에 대한 세금을 다른 자본의 소득세와 연계시키는 2019년 예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현재 암호화폐 소득에 36.2%의 세금이 부과되는 반면, 다른 형태의 동산자산 소득에 30%의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 해당 개정안은 의회의 비준을 받은 이후 법적 효력을 갖는다. 프랑스는 지난 4월 암호화폐 소득에 대한 고정세율을 45%에서 19%로 인하했으며, 부가적인 사회 세금을 더해 최대 36.2%의 세율을 부과한 바 있다.
콘텐츠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코인니스 앱 다운받기'
iOS(https://apple.co/2HSNXPC)
안드로이드(https://bit.ly/2rj3c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