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비트코인 가격 흐름, FANG 보다 안정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 World News)가 블룸버그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대표적인 전통 IT 기술 주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데이터 따르면 지난 10일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FANG+Index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종목 주가지수)' 변동폭과 같은 기간 암호화폐 변동성간 스프레드가 사상 최고치인 46% 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첨단 기술 산업은 글로벌 증시 투자자 투기성 매매가 빈번히 일어나는 분야로,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부진하면서 이들 간의 가격 차이가 커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디어는 또한 "비트코인이 비교적 안전하고 유용한 화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도 "진정한 거래 수단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 가격 상승 전망이 아닌 투자자 유치 및 실질적 거래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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