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네트워크, 지난 24시간 평균 거래 수수료 800%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블록체인 관련 통계 데이터 제공 사이트 블록인포차트(BitInfoCharts)의 데이터를 인용 "지난 24시간동안 이더리움클래식(ETC) 네트워크 내 평균 거래 수수료가 전날의 0.71 달러에서 약 800% 상승한 6.10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블록체인 등장 이후 가장 큰 폭의 거래 수수료 상승폭"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 시간) ETC 네트워크 내 채굴자들은 약 844 ETC(3,600 달러 규모)를 채굴해냈다. 해당 네트워크에서 이 같은 공급량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일부 개발자들은 이를 네트워크 공격자가 특정 암호화폐 거래소를 겨냥해 착취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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