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암호화폐, 명확한 장점 가지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cryptonews)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가 싱가폴에서 개최된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암호화폐는 명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그들은 '즉각적(immediate)'이고 '안전(safe)'하고, 비용이 저렴(cheap)'하며 잠재적 익명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정부 역시 암호화폐를 사용해 디지털 경제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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