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TBS 집행부장 "투자자 보호가 목적…암호화폐 자체는 규제 대상 아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트(Blokt)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증권거래위원회(TBS) 집행부장 조 로툰다(Joe Rotunda)가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57명이 연루된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중단시키기 위해 16개의 시행조치를 확보했다"며 "그들은 새로운 희생자를 만들어내며 대중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암호화폐 관련 사기에 관한 조사를 진행중이며, 현재 100개 이상의 조사를 개시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익명성 암호화폐가 연루된 불법행위와 관련해 "암호화폐 투자 관련 문제가 조사의 중점이며, 암호화폐 자체는 규제 대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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