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백악관 고문 "BTC, 은행이 잃어버린 신뢰 회복"]
외신에 따르면,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모바일 혁신 자문위원이었던 브라이언 포드(Brian Forde)가 7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 회계 총회(WCOA)에서 "비트코인이 은행이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기업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비트코인으로 인해 제3자, 정부, 기업, 조직을 신뢰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수수료를 받는 중개인이 제거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은행이나 ATM의 접근성이 높은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이 먼저 암호화폐를 채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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