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빠네 미술관_ '정'
끝이 있기에 새로운 시작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때 마지막이라는 결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스타일도 생기지 않았겠죠? 지금 작품과 비교해보면 정말 대 전환이네요.
RE: 오빠네 미술관_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