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영상을 배우기 위해 다닌 미디어센터에서1분 자기소개를 만들어오라는 숙제를 받아 만든 영상입니다. 호러 컨셉으로 한번쯤 찍고 싶었던 욕망을 이 영상으로 해소했습니다..ㅎㅎ 혼자 냉장고 위에 선풍기 올려놓고 생쇼를 했었네요.
제 작업실의 모습입니다. 등장하는 사물들이 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클레이캐릭터 오이군 : 내 영화에 두번이나 출연한 주연 배우
- 삼각대와 카메라 : 영상 제작자로서의 나
- 피아노 : 피아니스로서의 나(?)는 아니고 ㅋㅋ 피아노도 내 작업의 일부.
- 벽에 걸린 그림 : 화가로서의 나
이 정도로 기획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끝..
그리고 광고!
예전에 제가 스팀잇으로 일주일동안 온라인 상영했었던 댄스필름 <봄날>을 현재 네이버 V screen에서 9/19일까지 상영하고 있습니다. 혹시 예전에 안보셨던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면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유튭처럼 바로 불러오기가 안되네요ㅠ)
어라.. 캡쳐하려고 봤더니 vscreen 옆에 뭔 이상한 댓글이 달려있네요 ㅋㅋㅋ
열렬한 반응! ㅂㄷ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