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스팀잇 덕분에 쥐콩만한 제 돈을 잃었지만, 그만큼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어 투자대비 아주 성공한 1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시티 및 오프라인 모임으로 알게된 인연들, 그 분들에게 받은 선물들, 또 팬클럽!(ㅋㅋ)이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플래카드까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행운이었네요.
또 온라인으로 제 글 꾸준히 찾아주신 이웃분들도 감사합니다.(제가 답방을 잘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제가 여러분께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 별달리 드릴건 없지만 열심히 찍었던 별과 달 드릴게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