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 Oil on canvas / 130.3×162.2cm
맹렬했던 여름도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시원한 바람 탓인지 9월부터는 새롭게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그림은 저희집 뒷산 산책로중에 '우주의 입구'같은 곳이 있길래 그려본 것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요 :)
Forest / Oil on canvas / 130.3×162.2cm
맹렬했던 여름도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시원한 바람 탓인지 9월부터는 새롭게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그림은 저희집 뒷산 산책로중에 '우주의 입구'같은 곳이 있길래 그려본 것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