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을 하면서 가장 좋은 것은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운 것이다.
하지만 가장 안 좋은 것은 오로지 그것이 나의 의지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1인기업을 창업하고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아직까지는 재택근무 중인데 집이 일터인지라 언제가 출근인지 언제가 퇴근인지 알 수가 없다.
가정과 일이 분리가 되어야 있지 않으면 출퇴근 시간을 아끼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가정일로 인해 소비되는 시간들이 훨씬 많음을 깨닫는다.
사업자를 내고 시작한 일에서 조금씩의 성과를 내고는 있는데 언젠가는 나만의 사무실을 꼭 가져야 할 것 같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 지원 제도를 잘 활용해봐야겠다.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