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한 글을 잘 더 읽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 대해서 피드백 적극적으로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다른 것은 제 steemit에 올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우선 극단적으로 ‘안된다라’고 한 부분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님이 극단적으로 올려서 이 부분은 문제 있다 생각하여 일일히 다시 재코멘트합니다. 저의 다른 포스팅을 비교하여 함께 보시면 됩니다.
논거 1)
깃허브를 판단 근거로 사용하는 것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심지어 예외가 있다고 고지하고 해도 뭐라고 그럽니다.
답-> 저의 포스팅의 말을 왜 이렇게 확대 해석할까요? github에 꼭 올리고 open source 프로젝트로 해야한다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했습니다.
상용 서비스는 소스 공개 의무가 없습니다.
오픈소스는 공공성이 강하거나 전략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결과가 앱스토어 및 서비스로 올라가면 진행 사항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git에 있더라도 팝체인처럼 장난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니면 거르기 힘들기 때문에 절대적인 잣대가 아닙니다.
전 일전에 '비트버켓(bitbucket.org)’을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이것 역시 git입니다. git은 소스 버전 관리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github로 스캠은 구분하는 것은 이제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neo git 레포지스티를 공유한 이유는 딱 보면 이 서비스가 정말 급에 맞게 서비스 업데이트가 되느냐를 이름만 빼면 구분할 수 있고 절대적인 잣대냐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에서 가장 건전하게 보고 있는 것이 생태계 협력입니다. 우리는 퀀텀 / 큐바오 / 거래소 등에 소스 레벨, 보안에 대한 기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거래소 상장에서 우리가 비용을 절약하거나 제로로 상장하는 이유는 이런 다양한 생태계 협력 덕분입니다.
상장 수수료가 있는 거래소에서 상장 수수료 없이 가고 있습니다. 정말 고객의 ICO 자금이 소중하기 때문에 아끼고 협상하고 밤새면서 코드 리뷰에 보안 취약점도 찾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 PlayCoin이 고객의 자산을 아끼면서 일하는 방식입니다.
논거 2)
심지어 토큰분배정책과 토큰이코노미에 대해서도 말하면 안됩니다.
답-> 누가 말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토큰분배정책과 토큰 이코노미는 절대적인 답이 없고 사업에 목적에 맞춰서 설계되는 것입니다.
토큰 이코너미는 말이 복잡한데, 한국어로 수익 사업이라 생각하면 되겠지요. 즉 수익화의 관점에서 게임 페이먼트, 게임 플랫폼은 충분히 PlayCoin은 승산 있습니다.
글로벌하게 게임 포털을 만들고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스페셜포스 선불 카드가 어떻게 유통되는지를 봤고 동남아에서 카드 사용자가 없어 비정상적으로 메신저를 통해서 아이템이 거래되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저로써는 블록체인의 장점을 이용하고 신용이 없는 동남아시아를 위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과 아이템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든다면 시장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존 게임 산업 연장선에서 우리는 블록체인을 통해 동남아 페이먼트의 독과점 시장을 타파할 것입니다.
논거 3)
너무 명확한 사실조차 근거를 요구하지만 자신의 판단 근거는 자신의 경험입니다.
답->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명확하다면 납득을 하겠습니다.
논거 4)
적당히 해야 합니다. 아무리 자기 입장에서 생각한다지만 이건 어떤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해서라도 비판은 하지 말라는 뜻 아닙니까..
답-> 수치와 데이터를 가지고 근거에 대한 비판은 토론을 통해 가능합니다.
지금 포스팅 전반이 극단적으로 확대 해석하여 다른 분들이 오도할 수 있는 문구들이 있어 정정하는 차원에서 포스팅했습니다.
회사 블로그, 유튜브 채널, 트위터, 텔레그램이 있습니다 보시고 의견 주십시오. 특히 개발자용 유튜브 채널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블록체인 기술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 (코인비평) 플레이코인 대표와의 언쟁 중 현타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