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상반기중 가상화폐 과세안발표를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6월에 서울에서 가상화폐 국제 컨퍼런스와 g20 국제 금융 2차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인것 같다. 가상화폐에 대한 글로벌 공동 규제안 마련 시기가 7월로 미뤄졌기 때문에 정부는 이에 맞춰서 가상화폐에 대한 과세안을 내놀 가능성이 있고 한다.
규제안이 나오는것은 어떤 의미 일까? 세금을 거둔다는 의미는 정부가 인정을 하지 않더라도 가상화폐가 제도권에 편입된다고 보는편이 맞을것 같다. 규제안 및 세금의 제도화는 단기적으로는 분명히 악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다.
그럼 6월말부터 7월까지 규제안이 줄줄이 이어진다고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면 5월장은 상승이 될지 하락이 될지 고민을 해봐야할것 같다. 고민의 답은 폭발적인 상승일 가능성이 크다 . 개미 투자자보다 발빠른 기관 투자자나 고래들은 정보력이 개미 투자자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규제안이 구체화 되면 사전에 정보를 입수할것 같다 그시점이 언제인지도 분명히 빠르게 알수 있을것 같다 . 따라서 결국은 장기적으로는 코인을 갖고 가겠지만 어느정도의 이익 실현은 분명히 있을것이다. 따라서 6월정도나 7월쯤에 이익 실현 시점으로 잡는다면 5월은 보지 못한 상승장을 연출시키기 위해서 가격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고래들이 진행할 확률이 높다 이익실현을 할쯤 다시 7월초부터 폭락장이 연출될 가능성이 많은것 같다.
이점을 유의해서 보고 차트및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고래에게 먹히는 개미는 되지 말아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