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해변은 백사장의 길이가 900m, 폭이 80m 가량의 아담한 해변이다. 백사장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지로 삼기 좋다. 인근에 오산리 신석기시대 유적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이 있다. 해수욕장 운영: 8월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