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4일
6월 선물마감이기도 하고 내일은 여행 출발일이라 무리하지 않을 생각으로 거래를 했다. 내일은 초반에 잠깐 거래하고 끝내거나 아예 쉬는 것도 고려중이다.
EOS, STEEM 모두 매수하기 좋은 가격대이긴 한데 선물계좌를 일정 금액 이상으로 맞춰놓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매수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EOS 계정생성을 새로 하는 걸 고려하지 않고 모든 물량을 staking하고 투표를 했다. unstaking이 메인넷 오픈 이후에 가능하므로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주중에 휴일이 있으면 역시 날짜가 빨리 가는 느낌이다. 꼭 이런 것 때문이 아니더라도 반복적인 일상에 변화가 생겨야 조금은 다른 느낌도 들 것 같은데 갑자기 바뀌진 않으니 천천히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