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8일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흐름을 유지하는 수준에서만 거래를 했다.
전체적으로 눈치만 보는 분위기인 것 같다. 어느 쪽이든 뭔가 이슈를 기다리는 건가.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의 커스텀롬 업데이트 현황을 살펴보려고 검색을 하던 중 바이러스 경고가 시끄럽게 울려댔다. 길게 생각할 것 없이 곧바로 공장초기화를 하고 기본적인 셋팅을 마쳤더니 4시가 다 돼버렸다. 알람을 맞추는 것도 잊었는데 그래도 장 시작 20분 후 정도에 거래를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거래는 많이 하지 않았다. 스마트폰 관련 문제는 나중에 찾아보니 보안앱 설치를 위한 낚시성 광고였던 것 같다. 어이가 없었지만 이 기회에 보안점검 한 번 제대로 한 걸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