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5일
다소 지루한 흐름을 이어가더니 막판 상승 때 헛발질로 손실마감.
투자를 시작한 후 6개월도 안 되는 시간 동안 BTC 눈치만 보는 흐름이 이렇게 마음에 안 드는데 몇년을 거래했던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지겨울 지 모르겠다.
역시 주중에 휴일이 생기면 약간 의욕이 안 생기는 경향이 있다. 일찍 마감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는 대체로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