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일
초반에 삼성전기에서 손실이 났지만 조금씩 복구해서 수수료 지출로 마감했다.
가장 중요한 항목은 총출금액이므로 의미없는 수익률 항목은 제외시킨다. 총출금액이 총입금액을 넘어서는 순간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잔고 수준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 평정심을 찾았다고 좋게만 볼 수는 없다. 발전없이 제자리에 머무는 것도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