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3일
오늘처럼 분위기 좋은 날에도 손실이 날 수 있기는 한데 크게 신경쓰지 않고 거래를 하다보니 수수료 지출이 너무 컸다.
약간 남아있던 원화로 STEEM 매수 후 파워업. @steemhunt 계정에 300 SP 임대.
전날 과음으로 컨디션 조절 실패다. 아예 쉬기도 애매하고 확실하게 집중을 하지도 못하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필요 이상의 거래횟수로 수수료만 낭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