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6일
만만치 않은 날들의 연속이지만 잠시 흔들렸던 흐름이 다시 돌아왔다.
입금을 고려했으나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한다. 이렇게 가격을 짓누르겠다면 그 기간 동안 사면 그만이다. 가치가 훼손됐다면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면 되고 아니라면 그저 시간이 흐르는 동안 쓸데없는 짓 하지 않고 기다리면 된다.
cryptocurrency를 투자함에 있어서 꽤나 단순한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내가 판단하기에 싸다고 생각되면 사는 거다. 한 번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이다. 이건 오랜 기간 단타 위주의 거래만 해왔던 나한테도 꽤 큰 도전이다. 기존의 사고방식을 이쪽에 덧씌우려 하지 말고 계속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