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3일
찬스를 몇 번 놓치긴 했지만 손에 잡히지 않은 걸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 큰 수익을 낼 수 있었으니 이 추세를 이어가면 된다.
투자원금 : 3,000,000 KRW
보유자산 : 2,874,112 KRW
매수했던 STEEM의 흐름이 좋지 않아서 일단 손절. 어제 수익금으로 스파업한 걸 생각하면 손실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건 별개로 생각하자. 단타거래를 하는 동안은 스파업을 얼마나 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투자원금을 기준으로 생각한다.
스팀잇 활동을 하면서 쌓인 보상을 처음으로 지갑에 옮겨봤다. 보상으로 받은 SP 수량만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STEEM, SBD는 일단 포함시키지 않았다.
점심 때 폭우가 쏟아지더니 지금은 잠잠해졌다. 힘든 일들이 많은 시기도 잠잠해지는 때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