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0일
오늘은 어제와 반대상황이다. 초반에 삼성전기로 크게 사고친 후 복구에 주력하다가 반전에 성공했다.
이번 달의 사고뭉치는 하이닉스였다...가 아니라 내가 못한 거다. 색깔은 잘 맞을 때 얼마든지 바뀐다. 무난한 수준으로 4월 거래 마감.
쉬지 않고 달리던 EOS는 25,000원을 찍고 내려오고 있다. 이제 가장 무난한 시나리오는 메인넷 오픈 전까지 적당한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2만원에 안착하는 것이다. STEEM하고 같이 천천히 가라.
모든 커뮤니티가 다 그렇지만 스팀잇도 예외일 수 없는 것 같다. 장단점이 부각되서 내 기분에 영향을 주는 순환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