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6일
손실의 대부분이 수수료 지출이다. 큰 손실을 커버했으니 내일 잘 하면 된다. 4월도 벌써 2거래일 밖에 안 남았다.
주말이나 돼야 매수찬스가 오려나. 상당히 견고한 흐름이다.
오늘은 거래내용이 썩 좋지 않은 편이었지만 평정심 유지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살짝 피곤한 감은 있지만 체력소모도 아주 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했던 하루였다. 복구하느라 고생했으니 저녁은 맛있는 걸로 먹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