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실적발표 종목들에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 부분이 아쉽지만 그 쪽에 집중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 지는 알 수 없다.
EOS는 약간 진정이 되나 싶더니 아직 기세가 완전히 꺾이지 않고 있다. STEEM의 움직임이 상당히 화려한 날이다.
최근에는 돈을 버는 것과 시간을 버는 것에 대한 글들을 보며 삶의 균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