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0일
이제 슬슬 바빠지는 시기가 왔다. 연이은 실적발표로 움직임이 커지게 될 테니 필요한 만큼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집중을 해야한다.
EOS가 원하는 가격대로 내려올 거라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벌써 10,000원을 넘어버렸다.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원하는 만큼의 물량을 모으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오늘도 공기가 좋지 않다. 정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걸까. 이런 것 때문에 일상에 지장이 생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