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2일
어쩌다보니 삼성한테만 당했는데 하이닉스로 목표수익이 채워져서 2시간 일찍 마감하고 4월물 거래를 마쳤다.
EOS는 급해도 너무 급하다고 생각했는데 약간은 진정이 되가는 것 같다. 당장 눈에 보이는 수익률은 수익으로 돌아섰다고 해도 더 중요한 건 물량을 모으는 건데 이런 흐름이면 일단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
사람의 욕심이란 게 끝이 없으면서 이기적이란 걸 내 자신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주선은 짧은 시간에 큰 시세를 노리면서 암호화폐는 가치투자를 시작했다고 천천히 가길 바란다. 나 역시 그저 욕심이 많은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