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0일
카운터를 맞긴 했는데 감수하려고 했던 최대치까지는 아니었으니 그나마 다행이고 결과는 인정하면 된다. 재정비하고 다시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결정을 하고 난 후 발생하는 결과가 반드시 좋아야만 한다고 생각할수록 바라던 것과는 다른 반대의 상황에선 그만큼의 고통이 따라온다. 뭔가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만큼 내어줄 각오도 해야한다.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