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6일
주식선물
삼성증권이 배당금 지급 실수로 난리를 치긴 했는데 증권주는 평소에 잘 보지도 않으니 상관없다. 크게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마무리를 하려고 했으나 막판에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손실마감이다.
암호화폐
STEEM은 다시 급등하기 전의 가격으로 돌아왔는데 이런 패턴은 여러 사람 힘빠지게 하는 부분이다. 될 만한 놈이면 언젠가 가는 거고 아니면 할 수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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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쉬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젠 너무 많이 마셨다. 컨디션조절을 제대로 안 했으니 손실이 나도 할 말은 없다. 크게 당하지 않은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주말에 충분히 쉬고 다음주에 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