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5일
적당한 거래횟수에 내용도 깔끔하다. 최대한 이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보자.
EOS 가격이 위아래 모두 매수할 가격대로 오지 않고 있다. 느긋하게 기다릴 필요가 있다.
어제의 기분좋은 산책이 효과가 있는 건가. 예전엔 거의 매일 몇 시간씩 걷다가 들어오곤 했는데 이젠 미세먼지 눈치를 봐야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늘은 시원하게 비도 내리는데 저녁에 술이나 한 잔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