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일
손실로 시작한 하루였지만 복구하는 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소액 수수료 수준으로 마감했지만 하이닉스의 거래횟수, 물량조절이 아쉬운 부분이다.
STEEM, SBD의 급등이 인상적이긴 했지만 너무 급하게 가려고 한다. 천천히 가면서 중간에 휴식도 취해야 멀리 갈 수 있지 않겠나.
가치투자가 목적인 개인지갑과 별도로 업비트에서도 거래를 시작했다. 어떤 형태로 기록할 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오늘은 스팀잇 분위기가 조금은 좋아졌을 것 같다. 이런 날도 있어야 투자하는 사람들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1분기에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으니 이제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