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0일
3월 마지막 거래일. 컨트롤이 되는 적당한 수준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소폭 수익으로 마감.
하이닉스의 거래비중이 압도적이었던 것에 비해서 결과는 다소 아쉬운 수준이다. 하지만 리듬이 잘 맞으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이번 달은 아니었을 뿐이다.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달에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해보자. 3월 그리고 1분기 거래가 마감됐다.
STEEM의 가격추이를 지켜보다가 매수를 준비하는 걸로 한다. 목표가격 근처다.
다른 건 크게 변한 게 없어도 시간은 꾸준히 잘 간다. 올해도 벌써 1/4이 지나갔다. 이렇게 2/4, 3/4, 4/4를 모두 보내게 됐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