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주식선물
거래횟수를 줄이면서 큰 흔들림이 없는 리듬을 되찾는데 주력한 날이지만 역시 만만치 않은 하루였다. 항상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는 해도 냉정함을 되찾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먼저다. 3월 마지막 거래일은 무난하게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
암호화폐
EOS 매수를 고려했었지만 일단 넘어가고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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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오프라인 모임에서 주식고수를 만났을 때 들었던 얘기가 생각난다. 수익을 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릇을 키우는 건 더 어렵다고 했었다. 그릇을 키운다는 건 투자스킬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정확히 인식해서 미래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만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