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8일
마인드컨트롤이 안 된 날이다. 그나마 손실을 줄여서 다행이다. 3월 마감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차분하게 해야겠다.
한 번 가기 시작하면 참 급하게 가는 것 같다. 급하게 내달리는 건 안 잡으면 그만이긴 한데 일정한 범위내에서 움직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시장이 적당히 가는 법이 없으니 문제지.
잠들기 전에는 이런 저런 생각이 아주 많이 든다. 그런데 기록을 남길 때면 거의 멍때리는 것처럼 생각나는 것이 없다. 쓸데없는 내용을 남겨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이런 게 좋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