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7일
하루 종일 하이닉스와 사투를 벌인 날이었다. 초반 손실을 만회하고 수익마감이 가능했지만 체력소모가 너무 컸다.
100만원 입금 후 EOS 매수. 1차 목표물량이 거의 채워지고 있다. 스팀이 다시 이전의 저점에 가까워지면 매수 대기.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관련 글들에 조금씩 피로감이 생기는 것 같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여기에도 적용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