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6일
초반에 하이닉스 진입타이밍이 썩 좋진 않았지만 수익구간이 나올 것으로 판단되서 손실을 감수한 상태로 기다렸고 수익청산이 가능했다. 이후엔 더 신중하게 진입해서 조금씩 수익을 늘려갈 수 있었다. 셀트리온 진입타이밍은 모두 성공적이었다.
STEEM 매수주문이 아직 미체결 상태다. 주문취소없이 그대로 유지한다.
어제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암호화폐 투자, 블록체인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모두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긍정적이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 좋은 일이 있는 친구 모두 다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