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3일
하이닉스 매수세가 상당히 강한 날이었다. 그냥 거래횟수 줄이고 지켜보는 게 결과는 훨씬 더 좋았을 거다. 셀트리온도 서서히 익숙해지고 있는데 역시 증거금률이 아쉽다. 변동이 워낙 커서 그런 것 같은데 가능한 범위내에서 할 수 밖에 없다.
지금 매수를 해도 나쁘지 않긴 한데 자꾸만 더 기다려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가격대가 어느 위치에 있든 평정심이 유지되는 타이밍에 사면 된다. 시간은 내 편이다.
어제 저녁에 마신 커피 때문인지 새벽에 잠이 들었다. 휴식도 취해가면서 컨디션 조절을 해서 그런지 거래에 큰 지장은 없었다. 오늘도 늦게 잠들면 커피가 아니라 스팀잇 핑계를 대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