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8일
초반의 손실로 인해 장종료까지 복구에 전념하게 된 날이었다. 소액의 수익전환에 성공했었지만 추가수익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거래를 하다가 손실로 마감했다. 3월물의 마지막 거래는 깔끔하지 못했다. 4월물 거래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집중해보자.
기다리던 매수타이밍이 상당히 빨리 왔다. 생각했던 타이밍이긴 하지만 입금은 조금 더 지켜본 후에 하고 이번 회차 EOS ICO 참여를 고려해보는 걸로 한다.
초반 시작의 중요성을 다시 체감할 수 있었다. 손실을 복구하려다보니 자연스럽게 거래가 많아졌고 수수료 증가로 이어졌다. 장종료 이후 잠시 쉴 생각으로 누워있었는데 잠이 들어 3시간이 지났다. 거래가 많으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내일은 조금 더 여유를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