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9일
주식선물
연휴 이후의 첫거래일에는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하이닉스에서 고집을 부렸다면 100만원 정도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었다. 추세를 따라 포지션을 변경해도 되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드니 어쩔 수 없다. 카카오에서 찬스가 보여 짧은 구간이지만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고 물량을 실어 수익전환이 가능했다.
암호화폐
1월 11일 투자 시작
입금총액: 5,500,000원
출금총액: 800,000원
잔고현황
700,000 KRW(거래소)
1.058 ETH(개인지갑)
215.297 EOS(개인지갑)
8.004 SP(7.5 STEEM 입금)
소위 말하는 존버를 목적으로 해서 수량을 늘려가는 방식을 택했다. 1~2년 정도면 어느 쪽이든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기겠지. 400만원이 3종류의 암호화폐로 변신한 상태다. 평가손실이 있는 상태지만 단타칠 용도가 아니니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다. 최근 급락 때 주문가에 도달이 안 되서 물량을 늘리지 못했다. 길게 보는 대상은 적당한 선에서 그냥 사는 편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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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형식으로 하루의 결과를 기록하고 올해 1월부터 이전까지의 기록은 월말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한다. 그리고 투자를 처음 시작한 시점부터의 투자결과, 기억에 남는 일들을 별도로 기록한다. 이렇게 진행을 하다보면 지금까지의 투자기록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때가 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