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자서 예비군 다녀 왔습니다 다행히 학생이라서 8시간만 받았네요 근데 이것도 이제 내년이면
끝이네요 내년부터는 2박3일 해야한다는.. 오랜만에 하는 훈련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날씨도 엄청 더웠구요 그래도 일찍 끝내줘서 쫌 살만 하다 싶었는데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1시간정도 소비해버렸네요 아무튼 오늘 혼자 예비군 간 소감은 그냥 혼자가든 친구랑 가든 그게 그거같네요~
뭐 훈련동안 같이 이야기할 친구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