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팀을 알고 계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Niacin이라는 퓨전 재즈 트리오인데, 베이시스트가 무려 빌리 시헌, 드러머는 데니스 챔버스로 이루어진 드림팀입니다. 건반은 존 노벨로라는 사람인데 그나마 인지도가 떨어져서 건반을 커버하는 제 입장에서는 참 마음이 편했지요(?)
이 곡을 커버했던 때도 날씨가 딱 요맘때였던 것 같네요 (어후 더워;;) 시원한 데서 즐감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