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은 총 19명입니다.
team1p 계정의 임대받은 sct 는 현재 341,700 sct 입니다.
(참고 : http://heinz.wo.tc/sct2/index.php#t1)
team1p 임대 그래프
(참고 : http://heinz.wo.tc/sct2/index.php#t2)
19.10.26 01:30
19.10.27 수익 배분에서 https://www.steemcoinpan.com/bsps/@team1p/19-10-22 글 (나하 님 대신해서 작성한 @ukk 글 보상) 의 보상 15.5 sct 는
@team2p 운영비로 전송.
개인적으로 명언을 좋아합니다.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인생 명언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몇 가지의 명언 중 두 가지 명언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배의 존재의 이유는 아니다.
역경 중에 행복한 날을 회상하는 것 만큼 괴롭고 슬픈 것은 없다.
첫 번째 명언은 개인적으로 인생의 갈림길에서 많은 도전을 해주게 한 명언이기도 합니다.
살아나가면서 당연히 안정적인 것을 찾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무모해 보일지라도 도전을 해본다는 것은 스스로를 더 성장하게 만들고 많은 시련에서 굳건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실행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아마도 그건 '겁' 과 '걱정' 때문이겠죠.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지 뻔히 보이는 것이라면 당연히 뒤도 돌아보지말아야 할 것이지만,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면 한번 쯤은 무모한 도전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보지 않고 후회한다면 정말 후회로 남지만, 해보고 후회한다면 그것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두번째 명언입니다.
본인이 힘들고 지칠 때, 행복한 날을 회상하는 것은 본인이 처해있는 상황에 부정하고 본인을 질타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종종 어르신들 보면 '내가 그때 이랬었는데~' 하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죠. 이도 같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이셨나요?
저는 현실에 대한 부정과 한탄 그리고 허세, 지나간 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힘들 때, 그 보다 더 힘들었던 때를 회상해서 '이 쯤이야!' 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파이팅해보거나 혹은 왜 이렇게 됐는지를 다시 한번 복기를 해본다면 더욱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경을 역으로 잘 이용한다면 본인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경험이 될 것 입니다.
물론 힘들지 않고 순탄한 길을 살아나간다면 더욱 더 좋겠지만, 순탄한 와중에 역경을 맞이한다면 아마 더 큰 무덤을 팔 수 있으니 자만하지말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